신세계 센텀시티에서 2015년 중 일별 매출이 가장 많은 날은 크리스마스 였다.
올해의 크리스마스는 금요일로 가족, 연인, 지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하여 6만여명의 많은 고객들이 쇼핑, 문화생활, 레저뿐만 아니라 힐링까지 원스탑으로 즐길 수 있는 신세계 센텀시티를 방문하여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2015년 크리스마스의 하루 매출액은 전년 대비하여 40% 매출신장을 기록하였으며, 매출액 또한 수도권 및 지방점포를 포함한 전체점포에서 단연 1위의 기록하였다. 2위는 신세계 강남점이 차지하였다.
크리스마스의 매출 동향을 살펴보면, 사랑하는 연인, 부인, 자녀들을 위하여 쇼핑을 하는 고객들의 증가가 눈에 띈다. 명품/잡화 장르의 매출신장률은 전년대비 30% 신장하였으며, 세부적으론 화장품과 해외유명브랜드의 매출이 30% 이상, 구매고객 수 또한 10% 이상 신장하며, 선두에서 매출을 견인하였다. 영 캐릭터 장르의 매출과 구매고객은 전년 대비 50% 넘는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야외로 나가거나 번화가에서 데이트를 하지 않고 가족 및 연인과 스파랜드 및 아이스링크 등 에서 레저시설을 이용한 고객들도 큰 폭으로 증가하였다. 스파랜드에서는 힐링 및 휴식의 시간을, 연인과 아이들과 아이스링크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진 고객들이 전년보다 40% 이상 증가한 것에 힘입어 레저테넌트의 매출액은 30% 이상 증가하였으며, 구매고객 수 또한 5% 이상 늘었다.
이런, 연말 분위기를 새해까지 이어가기 위하여, 부츠 특집, 신진 디자이너 페어 등 연말 행사를 진행 중이며, 1월부터는 신년맞이 아웃도어 특집, 수입 아동복 특집 등 다양한 이벤트와 행사 등이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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