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 진주지역 전통시장 환경개선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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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진주지역 전통시장 환경개선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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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중앙시장과 자유시장의 이유 있는 탈바꿈

▲ ⓒ뉴스타운

한국남동발전(사장 허엽)은 지난 12월 15일 한국남동발전 본사에서 홍성의 기획관리본부장과 한철수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진주시청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전통시장 환경개선 사업(Sunny Market)을 위한 업무협약식과 지원금 전달행사를 가졌다.

한국남동발전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젝트(Sunny Project)의 5대사업중 하나인 'Sunny Market'은 전통시장의 노후 환경을 개선하고 편의시설을 제공하여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시민들로 하여금 다시 찾을 수 있는 시장을 만들기 위한 사업이다.

총 공사비 4천만원이 투자되는 이번사업은 한국남동발전이 사업비를 후원하고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사업을 수행, 관리하며 진주시에서는 사업에 필요한 모든 행정을 지원하는 등 정부3.0기반의 기관 간 협업을 통해 진행되며 진주중앙시장과 자유시장 내 에너지효율 개선과 장애인 및 이용객 편의시설 설치하여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의를 제공하게 된다.

한편, 한국남동발전은 지난 8월17일 진주혁신도시이전 공공기관 중 최초로 진주시와 사회공헌 MOU 협약을 맺고 가장 활발한 사회공헌활동들을 펼쳐나가고 있으며 올 초 설명절과 8월 메르스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회복을 위한 전통시장장보기 행사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전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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