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백초등학교(교장 김진근)는 9일 삼두종합기술(주) 최영수 대표이사로부터 학교발전기금 2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5월에 이어 두 번째로 기탁 받은 이번 학교발전기금은 동백초 배구부 학생 선수들의 훈련과 교육에 집중할 수 있도록 운동 용품을 구입하고 체육관 시설 개선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최영수 대표는 평소 운동에 관심을 갖고 ‘제니스 여성배구단’ 단장으로 봉사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불우이웃 돕기, 소외계층 돕기 등 사회복지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김진근 교장은 “최영수 대표가 학생들을 위하는 마음이 본교 배구부의 활성화와 교육환경개선을 통해 학생들에게 전해질 것”이라며 “동백초 배구부 활성화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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