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도로명주소 서포터즈, 행정자치부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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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도로명주소 서포터즈, 행정자치부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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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도로명주소 서포터즈의 올 한 해 활동 실적을 평가하는 보고회가 정부서울청사에서 행정자치부 주관으로 개최된 가운데, 경남도의 김승숙 서포터즈(사천시)가 행정자치부 장관상을 3일 수상하였다.

김승숙 서포터즈는 각종 모임·교육기관·피서지 등을 찾아다니며 도로명주소의 편리성과 활용방법 등을 안내하여 교육, 기고 분야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상은 교육, 인터넷 홍보, 시설물 정비 등 6개 분야별 활동실적에 따라 최우수상(1), 우수상(10)을 수여되었고, 수상자는 총 745명의 서포터즈들을 대상으로 활동실적을 제출받아 최종 심의를 거쳐 선정하여, 김승숙 서포터즈는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도로명주소 서포터즈는 도로명주소 사용에 대한 모니터링과 편리성 홍보 임무를 맡아, 2016년 5월까지 1년간 활동을 할 예정이며, 블로그 및 sns 홍보, 도로명 미사용에 대한 개선 유도 요청, 이웃주민과 도로명주소를 쓰기를 위한 홍보를 하고 있다.

경남도는 서포터즈의 능동적인 활동으로 도민들과 직접 소통이 가능한 공간에서 이루어지고 있어 홍보 효과가 매우 크고,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얻은 톡톡튀는 아이디어를 정책 반영해 도민이 원하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행정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어 더욱 활발한 서포터즈 활동을 해 나가도록 도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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