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분석] 메가스터디, 2015년 누적 당기순이익 929억원... 신화의 재도약
스크롤 이동 상태바
[기업분석] 메가스터디, 2015년 누적 당기순이익 929억원... 신화의 재도약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구우진 메가스터디 대표이사 ⓒ뉴스타운

메가스터디는 본사와 11개 종속회사를 통하여 초ㆍ중ㆍ고교생과 일반 성인 등을 대상으로출판과 교육 컨텐츠를 제공하는 종합 교육 기업이다.

2015년 3분기의 사업부문별 매출은 일반성인교육사업부문이 73,329만원(매출비중 66.63%), 출판사업부문이 17,753백만원(매출비중 16.13%), 기타사업부문이 22,042만원(매출비중 20.03%)이며, 연결과정에서 3,072백만원이 내부거래 등으로 조정되어 연결매출액은 110,053백만원이다.

2015년 3분기의 사업부문별 영업이익은 일반성인교육사업부문이 13,987백만원, 출판사업부문이 1,485백만원, 기타사업부문이 -2,397백만원이며, 연결과정에서 304백만원이 조정되어, 연결영업이익은 12,770백만원이다.

사업부문별로 보면 의ㆍ치의학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약학대학, 대학편입학 준비생과 경찰공무원 준비생 등을 대상으로 온ㆍ오프라인 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일반성인교육사업부문,  참고서, 단행본, 유아용 교재 및 전집류 등의 출판사업부문 그 외에 급식사업, (해외)교육사업, 부동산개발 등을 진행하는 기타사업부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메가스터디는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출판 및 일반 성인 교육시장까지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으며, 사업부문별로 온라인강의, 학원강의 등의 용역을 제공하고 도서, PMP 등의 재화를 판매하고 있다.

일반성인교육사업,  교육시장은 크게 대학교에 진학하기 이전에 있는 초등학생/중학생/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학교에서의 교과과정 및 대입입시를 위한 일반적인 사교육시장과 대학교 진학 이후 산업 기술, 대학 편입, 자격증, 어학 등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성인교육시장으로 구분할 수 있다. 일반 성인교육 시장의 경우 하나의 응집력 있는 단일 시장으로 집중되지는 않으며, 사회적 변화에 따라 광범위한 영역에서 다양한 시장이 형성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경제발전과 더불어 사회가 점차 전문화, 다양화, 고령화되어 가고 있으며, 교육 시장 역시 이러한 사회적 변화의 영향으로 대학입시 위주의 중고등부 시장에서 점차 일반 성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시장으로 확장되고 있다.

지속되는 취업난으로 인하여 성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시장은 확대되고 있다. IMF 이후 안정적인 직장을 추구하는 현상이 지속됨에 따라서 공무원, 경찰, 교사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더불어 고용시장과 취업 여건의 악화에 따라 대학생들을 중심으로 전문직에 대한 선호도가 증가하는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

특히 의·치의학전문대학원 진학을 위한 의ㆍ치의학교육입문검사(MEET/DEET), 법학전문대학원 진학을 위한 법학적성시험(LEET), 약학대학의 진학을 위한 약학대학입문자격시험(PEET) 등이 도입됨에 따라, 관련 전문 시험 시장이 형성되었으며, 전문직 진출을 위한 전문대학원 및 약학대학 등에 진학을 희망하는 수험생들의 수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대학편입 시장의 경우, 학생의 입장에서는 한국 사회의 대학 서열화 및 학력 업그레이드에 대한 욕구를 해소하고, 대학의 입장에서는 재학생의 결원에 따른 재정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필요한 수단으로 대학 입시와는 또 다른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일반 성인교육 시장의 경우 시험 일정에 따른 계절성이 나타나고 있다. 의ㆍ치의학교육입문검사(MEET/DEET), 약학대학입문자격시험(PEET), 법학적성시험(LEET)은 8월말에 치러지기 때문에 1월부터 시험시기까지 매출이 집중되는 계절적 특성이 있으며, 대학편입은 평균적으로 2년 이상의 장기적인 준비기간을 요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 대학편입 시장이 경기 변동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신학년이 시작되는 3월과 여름방학이 시작되는 7월에 시장 유입의 과반수가 집중되는 계절적인 특성이 있다.

▲ ⓒ뉴스타운

이러한 계절적인 요인에 따른 변동을 최소화하고자 시험 이후에도 최종합격에 필요한 자기소개서, 면접 등의 강좌를 제공하고, 입시준비 시점을 앞당기기 위한 커리큘럼의 구성 및 홍보 등을 통해 계절성에 대한 영향은 점차 줄어들고 있다.

우리나라는 고용 시장과 취업 여건의 악화에 따라 대학생을 중심으로 전문직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 특히 정부는 2004년 의ㆍ치의학전문대학원의 진학을 위한 의ㆍ치의학교육입문검사(MEET/DEET), 2008년 법학전문대학원 진학을 위한 법학적성시험(LEET), 2010년 약학대학의 진학을 위한 약학대학입문자격시험(PEET) 등을 도입하였다. 이와 같은 제도의 변화에 따라 관련 전문직 시장이 형성되고 있으며, 전문직 진출을 위해 전문대학원에 진학하는 학생 수도 늘어나고 있다.

세계 최고 수준의 교육열을 보이는 우리나라에서 의사, 검사, 약사에 대한 성취 욕구는 매우 강한 편이며 이로 인해 의대, 법대, 약대에 진학하지 못했다 하더라도 2차적인 기회가 주어지는 전문대학원에 대한 관심은 뜨겁다.

전문대학원 및 약학대학 대비 입시학원은 기업형 대형학원들을 중심으로 온,오프라인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특히, 온라인 강의 서비스의 경우 서울 중심의 오프라인 한계를 뛰어넘어 스타강사의 강의를 전국 어디서나 보다 저렴한 가격에 수강할 수 있고, 인프라의 발전에 따라 스마트폰, PMP, 태블릿PC 등으로 수강 가능하여 지속적인 성장을 하고 있다.

그러나 의ㆍ치의학전문대학원의 경우 2011년 7월 교과부에서 결정한 '의치의학 교육제도 개선'에 따라 2014년(2015학년도)부터 2016년(2017학년도)까지 단계적으로 의대/치의대로 전환하게 된다. 한편 의ㆍ치의학전문대학원에서 의대/치의대로 전환하는 대학들은 전환시점부터 4년간 의무적으로 의/치의대 입학정원의 30%를 편입학으로 선발하여야 합니다. 이와 같은 제도의 변화는 전문직 교육 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다.

2016학년도 선발 인원은 의학전문대학원 1,242명, 치의학전문대학원 500명, 약학대학 1,693명, 법학전문대학원 2,000명이다. 약학대학 및 법학전문대학원의 경우 향후 정원 변동에 대하여 정해진바가 없으나, 의ㆍ치의학전문대학원의 경우 2017학년도부터 선발인원이 총 458명으로 감소할 예정이다. 의학전문대학원이 총 5개 학교에서 218명을 선발하며, 치의학전문대학원이 총 3개 학교에서 24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대학편입 시장의 경우 중고등학생 시절 목표 대학을 정확히 모르고 대학생활을 한 후, 편입이라는 제도를 통해 목표 대학에 진학할 수 있어 편입시장은 사회적 수요를 배경으로 비교적 안정적인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대학편입시장은 전통적인 김영편입과 경쟁사인 W사, J사를 중심으로 하는 오프라인 시장이 주를 이뤘고, 2011년 이후부터는 온라인 교육시장이 양질의 강의를 통해 시간과 지역에 상관없이 저렴한 가격으로 수강 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점차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상황이다.

학원사업의 특성상 학원의 설립ㆍ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에 따른 일정 요건(설비, 강사 등)만 충족하면 학원의 설립 및 운영이 가능함에 따라 법률적인 진입장벽은 낮은 편이며, 우리나라의 일반 성인 교육 시장은 광범위한 영역에 다양한 시장이 존재하고 있다.

의·치의학 전문 대학원 등 전문 대학원 입시 시장 및 약학 대학 입시 시장의 경우 브랜드 인지도, 우수 강사진, 쾌적한 학원 시설 및 학생 관리 시스템과 서비스 등이 주요한 경쟁요인이며, 선호도가 높은 대학으로의 편입을 위한 대학편입시장의 경우 높은 브랜드 인지도와 종합반 관리서비스 등이 주요한 경쟁요인이다.

최근 성인교육 시장의 경우 전문 대학원 입시 시장, 외국어 학습 시장, 직무 교육 시장 등의 일부 영역에서 소규모 학원/업체가 난립하는 구조를 탈피하고, 1위 사업자가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지배력을 강화해가는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

메가스터디는 의ㆍ치의학전문대학원, 로스쿨, 약학대학 진학 준비생을 위한 전문직 교육시장과 대학편입시장에서 교육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며, 고등부 시장에서의 성공적인 교육사업 경험과 브랜드 인지도, 양질의 강사진 조달 능력과 밀착된 관리서비스 측면에서 경쟁 우위를 보이고 있다.

특히, 메가엠디㈜의 경우 문항개발 및 교재 제작을 담당하는 부서가 별도로 있어 전문 연구원을 중심으로 실제 시험과 유사한 문항을 개발, 이를 중심으로 양질의 교재를 제작하고 있으며, 매년 변경되는 입시요강, 시장상황 등 주요 정보들을 가장 정확하고 빠르게 공유하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그리고 기존 모든 업체에서는 MEET, DEET, PEET 통합강의를 진행하였으나 메가엠디(주)는 M/DEET 전문강사진 및 강좌, PEET 전문 강사진 및 강좌를 구분하여 전문성을 갖도록 구성하여 각 시험에 맞는 최적화된 학습 내용 및 전략을 바탕으로 고객의 신뢰를 높히고 있으며, PEET 시장내 최초로 관리형 모델인 기숙학원 시스템을 도입하여 지방출신 수험생과 재수생 등을 위해 오로지 학습에만 집중할 수 있는 기숙캠퍼스를 런칭하여 운영하고 있다.

메가스터디는 중고등부의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일반성인교육 시장에서 양질의 오프라인 학원 컨텐츠를 확보하고 이를 활용하여 온라인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07년 11월 ㈜파레토아카데미의 유상증자에 참여하고, 동 회사의 상호를 메가엠디㈜로 변경하여 의ㆍ치의학전문대학원 시장에 진출하였을 뿐 아니라 2008년 11월 법학전문대학원 입시시장에 '메가로스쿨'이라는 브랜드를 론칭하고, 2009년 초에는 약학대학 진학 준비생을 위한 콘텐츠를 제공하였습니다. 이후 새로운 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개발을 통하여 2015년 6월 변호사시험을 위한 메가로이어스를 런칭하였다.

또한 2011년 6월에는 대학 편입학 시장 1위 업체인 ㈜아이비김영의 경영권을 인수하여 대학 편입학 시장으로의 진입을 완료하였다.

현재 메가엠디㈜는 3개의 온라인 교육 사이트(M/DEET&PEET, LEET, 변호사 시험)와 신촌과 강남을 중심으로 18개의 직영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아이비김영은 전국적으로 16개의 대학편입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메가엠디㈜는 2013년 3월 27일 이사회결의를 통하여 메가편입㈜의 흡수합병을 결의하고 2013년 6월 1일을 합병기일로 메가편입㈜의 흡수합병을 완료하였으며, 2014년 1월 6일 이사회결의를 통하여 ㈜일등로스쿨의 흡수합병을 결의하고 2014년 3월 9일을 합병기일로 ㈜일등로스쿨의 흡수합병을 완료하였다.

경찰공무원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에스이글로벌을 2012년 12월에 종속회사로 추가하였으며 또한 (주)에스이글로벌은 2014년 6월 25일 ㈜리스공을 출자 설립하여 공무원 영어시장의 진출을 하였다.

메가스터디는 2008년, 관계회사인 ㈜메가피앤피를 메가북스㈜로 상호 변경하고, 동 회사를 통하여 당사의 브랜드를 직접 활용하는 중ㆍ고등부 참고서 출판을 시작했다. 이후 수험서 및 단행본 출판사업까지 영역을 넓혀 종합출판사로서의 면모를 갖추었으며, 2013년부터 논술 모의고사, 교육용 디지털 디바이스 및 영ㆍ유아 전집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다각화하고 있다.

2015년 7월 31일에는 메가북스 주식회사를 종속회사로 유지함에 따른 불필요한 자원낭비를 줄이고 인적ㆍ물적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함으로써 경영효율성 증대 및 영업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메가스터디(주)에서 메가북스(주)를 흡수합병하였다.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EBS교재 70%이상 연계정책과 지속적 학령인구 감소, 경쟁사간의 경쟁심화, 입시정책의 변화 등으로 시장상황이 비우호적이나, 축적된 노하우와 브랜드 이미지로 메가스터디 N제, 502 기출문제집 등으로 대표되는 고등교재와 중등큐피드, 백신 등으로 대표되는 중등교재를 판매 중이며, 초등시장과 성인대상 교재 시장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그 중 학생과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교재는 3년 연속 분야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시험 응시생에게 인기가 좋다.

또한, 메가스터디교육㈜의 고등사업부 직영 및 가맹학원의 재수정규반에서 사용하는 정교재 및 부교재를 제작 납품하고 있다. 단행본사업은 시장 트렌드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사업으로 '새로운 현재'와 '엔트리'라는 브랜드를 통해 자기계발, 건강, 교육, 소설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출간하고 있으며 2014년 발간한 자기계발도서<하버드의 생각수업>은 예스24가 선정한 2014 올해의 책 수상 및 진중문고 납품도서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영·유아 전집사업은 국민소득 증가로 문화욕구 증대와 높은 교육열에 힘입어 꾸준한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출판그룹인 영국의 펭귄랜덤하우스와 손잡고 출간한 "Read it yourself"는 영국의 유치원과 초등학교에서 교재로도 활용되고 있는 제품의 콘텐츠를 이용하여 한국의 교육환경과 정서에 맞는 추가 개발을 통해 총 4단계 120종의 책과 다양한 기프트로 구성한 제품으로, 시장에서 높은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최근에는 교육컨텐츠와 디지털기기가 결합한 스마트에듀가 중요한 매체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천일문탭'과 '메가콕콕' 등을 출시하여 교육용 디지털기기 등으로도 사업분야를 확대하고 있다.

또한 메가스터디는 일반성인교육사업부문과 출판사업부문 외에 급식시장, 해외교육시장 등에서의 사업을 기타사업부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직원과 직영학원 재원생들에게 안전하고 저렴한 도시락과 급식 제공을 위하여 2010년 10월 메가푸드앤서비스㈜를 설립하고 급식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메가푸드앤서비스㈜는 직영학원 수강생이 주요 매출원이기 때문에 직영학원 운영 실적에 따라 매출 변화가 나타나며 오프라인 학원처럼 계절적인 영향을 받는 편이다. 최근에는 직원 및 직영학원 수강생을 대상으로 하는 전속시장 뿐만 아니라 타사업장의 직장인을 대상으로 하는 비 전속시장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베트남의 고입, 대입 사교육 분야는 공교육 현직 교사들이 주도해 왔다. 2000년대 후반에 접어들어 학교 밖 사교육 서비스 종류가 다양해지면서 전업 사교육 담당 강사 수가 증가하는 추세. 동시에, 교육을 사업의 한 분야로 인식하고, 사업화 하는 시도가 다양한 방식으로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

메가스터디는 베트남 현지에서의 교육사업을 진행하기 위하여 2010년 3월 MEGASTUDY FOREVER JOINT STOCK COMPANY를 자회사로 설립, 출자하여 지분율 62.0%를 확보하였으며, 베트남 진출 이후 유명 강사와 협력하는 한편 2011년 8월 이후 현지에 적합한 차별화된 입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서비스를 제공 하고 있다.

유명 강사 이탈을 대비함과 동시에 차별적인 경쟁력 확보를 위한 당사의 전략은 수익구조를 개편하고 유명 사범대 졸업자로 구성된 교무팀을 중심으로 안정된 현지 교육기업의 초석을 마련하는데 초점을 두었다. 현재, 프로그램 기반(강의/과제/평가/상담 등 표준화된 커리큘럼과 한국형 학생관리 포함)의 입시 교육 서비스는 현지 타업체와 뚜렷한 차별성을 확보하였으며, 지속적으로 품질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

메가스터디는 미래 신성장 동력의 발굴과 투자를 진행하고자 2012년 3월 9일 이사회결의를 통해 메가인베스트먼트㈜의 설립ㆍ출자를 결의하고, 2012년 3월 13일 출자대금 19,800백만원을 납입하여 지분율 99%를 보유하였다. 메가인베스트먼트(주)는 기술성과 사업성은 있으나 자본과 경영기반이 취약한 중소신기술사업자에 대하여 직접적인 투ㆍ융자 뿐만 아니라 회사에 대한 전반적인 경영지원 등 종합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노량진 지역의 장기적인 학원운영공간 확보 등을 위한 복합건물 개발 사업을 진행하고자 2014년 1월 29일 이사회 결의를 통하여 (주)마스턴제3호메가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의 지분 70%의 취득을 결의하고, 2014년 2월 7일 동 회사의 700,000주(4,322백만원)를 취득하여 지분율 70%를 확보하였다.

(주)마스턴제3호메가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는 부동산 개발사업의 영위를 위하여 특수목적으로 설립한 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로 노량진 메가스터디타워 개발사업의 수행에 따른 건설 및 사업을 시행하며 그 수익을 주주에게 배당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메가스터디타워는 지하 7층에서 지상 20층으로 근린생활시설, 교육연구시설, 도시형생활주택, 오피스텔로 구성된 복합빌딩으로 지하철 1호선 및 9호선 노량진 환승역과 직접 연결된 더블 초역세권으로 일평균 유동인구 약 25만명의 서ㆍ 남부 최고의 유동인구를 보유하고 있으며, 용산, 여의도, 강남, 강북, 서남부 등 서울 주요지역으로 접근성이 매우 우수한 교통 요충지로 실거주자는 물론 수익형 투자상품으로서 주목을 받고 있으며, 2015년 8월 준공이 완료되어 분양 중에 있으며 분양수입은 4분기부터 발생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