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경로당 체크카드 문자발송서비스 등록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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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경로당 체크카드 문자발송서비스 등록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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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은 지역 경로당 382곳의 운영비 보조금 전용 체크카드 전면사용에 이어 문자발송서비스 등록을 추진키로 했다고 1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 2월 경로당 운영비 보조금 전용 체크카드 전면사용을 추진해 당시 381곳(현재 382곳)의 경로당에서 100% 체크카드를 발급하는 성과를 거뒀다.

경로당 보조금 회계처리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실시되는 문자발송서비스는 경로당 대표자가 신분증, 통장, 도장, 고유번호증 등 관련서류를 지참해 은행을 방문, 신청 하면 된다.

문자수신자는 경로당 운영진인 회장, 총무, 감사 등으로 지정이 가능하다.

김효준 사회복지과장은 “문자발송서비스 등록 통해 보조금 사용에 대한 불신을 예방하고 투명한 경로당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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