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으로 하늘에서 바라다본 ‘아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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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으로 하늘에서 바라다본 ‘아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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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아산역 주변 개발 및 삼성전자 이전 소문, 곡교천도 가뭄에 목말라

▲ 고속철도 천안아산역이 생겨 난지 몇 년이 흘렀어도 아산시 소재 땅은 개발은 커녕 버려진 땅으로 무성한 풀과 농작물이 재배되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천안시는 개발이 포화상태로 더 이상 개발할 땅이 없는 상태다. 중국 단동과 북한의 압록강 주변과 비교하면 된다. ⓒ뉴스타운

▲ 최근 들어 소문이 끊이지 않고 있는 배방읍. 삼성전자가 평택으로 이전한다는 소문과 물류창고로 사용한다는 등 뜬소문이 퍼지면서 지역경제에 큰 손실을 주고 있다. ⓒ뉴스타운
▲ 아산시 현충사은행나무길 주변 곡교천에 조성되어 있는 국화전시장. 평일과 주말에 이곳을 찾는 관광객이 늘어나면서 주차문제의 심각성이 제기되고 있다. ⓒ뉴스타운
▲ 아산시 곡교천이 때 아닌 가뭄으로 수위가 낮아지면서 곳곳에 가뭄으로 인해 메마르고 있다. 곡교천이 가뭄으로 인해 물이 마르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뉴스타운
▲ 농촌도시답게 아름다운 풍경과 자연을 품고 있는 아산시가 최근 신정호의 관광활성에 힘입어 관광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다. ⓒ뉴스타운
▲ 신정호관광지에서 바라다본 아산시 풍경 ⓒ뉴스타운

▲ 한동안 온양온천과 함께 호황을 누렸던 도고온천이 최근 지역경제 침체와 더불어 관광객의 발길이 뜸해지고 있다. 아산시 온천관광이 날이 갈수록 감소하는 추세이다. 주변에 그나마 호황을 누리고 있는 파라다이스 스파도고가 자리하고 있다. ⓒ뉴스타운

▲ 가을추수가 시작된 외암리민속마을. 아산시를 대표하는 관광지답게 풍경과 자연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주변에 광덕산이 자리하고 있다. ⓒ뉴스타운

▲ 대한민국 최우수대학 선문대학교. 대학구조혁평가에서 충남권에서 유일하게 A등급을 받은 대학교이다. 가을풍경이 아름답기로 소문난 곳으로 이곳을 찾아 가을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뉴스타운
▲ 가을하면 빼놓을 수 없는 곳이 현충사이다. 아산 은행나무길과 함께 이어진 도로를 따라 노랗게 물든 단풍이 일품이다. 현재 서서히 물들어 가는 단풍으로 인해 이곳을 찾는 발길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뉴스타운
▲ 봄에는 벚꽃으로 유명하고, 가을에는 단풍으로 유명한 곳이 바로 호서대학교이다. 자연과 공존하는 대학으로 유명하며, 사계절 내내 아름다움을 간직하는 대학이다. 동양보다 서양, 유럽풍으로 조성되어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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