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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PEC 홍보부산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가 D-10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동물학교 학생들이 APEC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홍보를 하고 있다.^^^ | ||
‘APEC을 개최하는 도시에 쓰레기가 웬 말입니까?'
이는 한여름 무더위를 피하기 위해 부산 광한리 해수욕장을 찿은 동물학교 학생인 오랑우탄과 원숭이들이 피서객들을 향해 던진 메세지다.
부산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가 D-10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많은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국제적인 행사가 우리나라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기를 바라는 국민 모두의 염원에 동물들이 APEC 홍보와 자연보호 캠폐인을 벌이고 있어 무더운 여름 광한리 바닷가를 찿은 피서객들에게 신선한 충격과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는 부산전시컨벤션선터(BEXCO)에서 열리고 있는 ‘2005 동물아카데미’ 행사에 출연하는 모든 동물들이 모여 APEC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홍보를 하고 있다.
연일 BEXCO 행사장을 찾는 많은 관람객들에게 오랑우탄은 ‘APEC 성공 개최 기원’이라는 문구가 적힌 깃발을 흔들며 홍보에 열중이다.
공연이 끝나고 시간을 내어 해수욕장의 모래사장 주위를 돌며 쓰레기를 줍는 원숭이들과 오랑우탄등 동물학교 학생들 모두가 피서객들이 버린 쓰레기를 동물들이 치우는 모습에 주변에서 구경하던 사람들도 부끄러워하며 청소에 동참, 동물들과 사람들이 하나되어 백사장을 깨끗하게 치운다.
오랑우탄은 함께 참여해준 것에 감사하며, 그 동안 연습해 온 수상스키 실력을 선보인다. 사람도 타기 힘든 수상스키를 오랑우탄이 탄다고 하면 지나가던 사람도 콧방귀를 뀔 일이지만, 그 동안 연습해 온 실력을 맘 것 발휘하며 바다 위를 힘차게 달리는 모습은 부산 광한리 해수욕장의 또 다른 관광코스다.
우탄이는 수상스키를 타는 자신의 모습을 보기 위해 몰려든 사람들을 향해 APEC 홍보 깃발을 흔들어 보인다. 사람도 아닌데 사람보다 홍보 활동에 한 몫 톡톡히 하고 있어 D-100일을 맞은 APEC 에 많은 도움이 될것이며 피서객들에게는 평생 잊지못할 추억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문의:051-740-3488, 011-9880-9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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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스키타는 오랑우탄사람도 타기 힘든 수상스키를 오랑우탄이 탄다고 하면 지나가던 사람도 콧방귀를 뀔 일이지만, 그 동안 연습해 온 실력을 맘 것 발휘하며 바다 위를 힘차게 달리는 오랑우탄의 모습이 마냥 신기하기만 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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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도 하기 어려운 오랑우탄이 타는것을 보니 팔자가 나보다 좋은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