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은혜가 '섹션'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무일푼이었던 가슴 아픈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윤은혜는 과거 KBS 2TV '연예가중계' 인터뷰에 참여해 '커피프린스' 출연 전 무일푼이었음을 고백했다.
당시 윤은혜는 "과거 (베이비복스 시절) 얼굴은 알려졌지만 6년 동안 수입이 없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커피프린스' 출연 이후 "부모님이 안심하고 편하게 두발 뻗고 주무시고 주변분들께 대접도 하신다"고 덧붙였다.
윤은혜는 지난 2007년 드라마 MBC '커피프린스 1호점'을 통해 큰 인기를 얻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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