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아나운서, '야신' 김성근 감독과 환한 미소…'다정한 부녀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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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아나운서, '야신' 김성근 감독과 환한 미소…'다정한 부녀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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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근 감독 최희 아나운서 인증샷

▲ 김성근 감독 최희 아나운서 (사진: 최희 SNS)

한화이글스 김성근 감독이 최근 방송인 최희와 함께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24일 최희는 자신의 SNS에 "어제 영화 '파울볼' 시사회에 다녀왔어요. '야신' 김성근 감독님도 오랜만에 뵈었습니다!! 김성근 감독님과 고양 원더스의 아름다운 도전을 그린 영화 파울볼. 얼마나 울었던지! 정말 감동적이고 많은 생각이 들게 하는 좋은 영화였어요. 강추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최희와 김성근 감독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두 사람의 다정한 포즈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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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근이너웃겨 2015-04-13 10:00:35
성근아 니가 지금 여자 아나운서와 웃고 있을 때냐? 빈볼 사주한 것 솔직히 실토하고 야구계를 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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