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백병원(병원장 백승호)은 아동들을 위한 세이브 더 칠드런(save the children)모자뜨기 캠페인을 일주일 동안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NGO 기업인 세이브더 칠드런에서 주관하는 이번 캠페인은 ‘모든 아동이 생존, 보호, 발달 및 참여의 권리를 온전히 누리는 세상을 꿈꾼다’는 기업의 비전을 실행하며, 세계 각 국의 아동들을 위해 모자를 손수 떠주고, 개인 선택에 따라 기부도 하는 행사이다.
인천백병원의 한 관계자는 “2015년 병원의 슬로건인 ‘365일, 36.5℃ 체온 나눔’에 걸 맞춰 전 세계의 아동들에게 이번 캠페인을 통하여 조금이나마 도움의 손길과 따뜻함을 나누고자 캠페인을 진행 하였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백병원은 고객의 치료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을 위한 쌀 기부와 의료지원등 각종 사회공헌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병원의 임무를 실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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