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본글보다는 댓글을 좋아하는 사람인데, 타당한 반박 댓글이 있나 해서 쭈욱 읽어 보았더니 그냥 아무 논리도 없는 댓글들만 가득하군요. 그럴듯한 근거를 들이대면서 반박을 하고 이 글의 필자의 호언처럼 치료해 주겠다는 모습도 댓글논쟁 속에서 보고 싶었는데, 그냥 빈정대는 반박들 뿐이라니....실망....
근데, 노무현 박근혜라고만 지칭했다고 불만을 말씀하신 분도 계신데, 못된 대통령들이라고 비판하면서 대통령님?
제가 대충 계산을 때려 보니
대출금액 : 1억 5천 , 이자율 : 6.5 , 수입 : 3백 5십 , 상환시기 : 20년
이 기준으로 데이타를 돌려 보면 한달 가계 수입이 -437,500 원이 떨어 집니다.
금리가 오르면 부동산은 떨어 질수 밖에 없습니다. 집값 상승과 금리는 반비례 관계죠.
지금 가계 부채가 대한민국의 발목을 잡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입장을 듣고 싶네요.
글은 객관적으로 쓰셨다고 하면서 실수요자 입장에서의 입장은 보이지가 않네요.
공감 가는 이야기도 있지만 의문점이 들어 몇자 남깁니다.
글속에는 아파트나 주택을 구입할때의 대출에 대한 부분이 언급이 되어 있지 않네요.
좀더 객관적으로 이야기 하실거면 4인가구 기준의
소득 - (모든생활비+원금상환액+이자) = 한달 가계 이윤
이런 공식이 들어 가지 않은거 같네요.
근데, 노무현 박근혜라고만 지칭했다고 불만을 말씀하신 분도 계신데, 못된 대통령들이라고 비판하면서 대통령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