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증권은 8일 선데이토즈에 대하여 애니팡 시리즈의 견조한 실적을 유지하였으며 3분기 해외진출 시작으로 단일시장과 단일게임에 집중된 우려를 해소할것으로 전망하였다.
또한 LINE을 통해 일본시장 진출을 준비 중이며, 3분기 중 일본시장에 기존 애니팡 시리즈를 현지화 작업을 거쳐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며 일본 모바일게임 시장은 국내보다 5~6배 규모가 크고, 이미 LINE이 국내 퍼즐게임들을 성공적으로 출시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동사 게임도 상당 수준의 수익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했다.
2014년 예상 매출액 1,580억원(+231% YoY), 영업이익 664억원(+283% YoY), 당기순이익 533억원(+282% YoY) 예상되며 현 주가기준 P/E(2014) 10배 수준 (vs. 컴투스 30배, 게임빌 25배, WISEfn 컨센서스 기준) 컴투스, 게임빌 등 해외시장에서 성과내기 시작한 타 모바일게임사 대비 과도한 밸류에이션 할인을 받고 있으나 하반기 해외시장에서의 성과에 따라 현 저평가 국면을 빠르게 탈피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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