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천안고용노동지청, "일하는 방식․문화 개선 거리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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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천안고용노동지청, "일하는 방식․문화 개선 거리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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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은 스마트하게! 휴식은 충분히!

▲ 고용노동부 천안고용노동지청이 출근하는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천안터미널과 천안아산KTX역 두 곳에서 5월 27일(화) 오전 7시 30분에서 오전 8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고용노동부 천안고용노동지청(지청장 박두하)이 일하는 방식과 문화 개선에 대한 지역차원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를 확산하기 위해 노동부 산하기관과 함께 거리캠페인을 실시했다.

금번 캠페인은 출근하는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천안터미널과 천안아산KTX역 두 곳에서 27일(화) 오전 7시 30분에서 오전 8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일家양득 캠페인은 일과 가정의 균형이 회복된 안정된 삶을 통해, 창조적이고 품격 있는 선진 국가를 지향하자는 의미로 ① 근로시간 중 생산성 높이기, ② 불필요한 회식․야근 줄이기, ③ 휴가․유연근무 사용 늘리기, ④ 육아부담을 남성․기업․사회가 나누기, ⑤ 알찬 여가(자기계발)를 5대 핵심 분야 실천과제로 삼고 있다.

본 캠페인의 목적은 소수 남성중심의 장시간 근로 문화에서 탈피하여, 여성 등이 참여하는 창조적이고 생산성 높은 근로문화를 확산하는 것이며, 이를 위해서는 선진국에 비해 낮은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높이는 것이 필수적이므로 남녀고용평등에 대한 사회적 의식 환기를 통해 여성고용률을 제고하고자 남녀고용평등 거리캠페인도 함께 실시했다.

고용노동부 박두하 천안지청장은 “범국민적인 캠페인으로 우리 사회의 인식과 행동이 바뀌고, 균형 잡힌 일․가정․여가 문화가 창조경제를 낳는 선순환이 이뤄지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하면서, “앞으로 지역에서 일하는 방식․문화 개선이 확산되도록 시간선택제 일자리창출과 장시간 근로개선, 생애주기별 일하는 여성 지원정책 추진 등 기관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일家양득이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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