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준 '무뇌충 Vs 한국 락의 화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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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 '무뇌충 Vs 한국 락의 화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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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준오빠 2003-01-16 16:25:39
오마이에 딴지를 걸더니, 이젠 희준오빠에게 마수를 뻗는구나! 진보적인 사고를 가진 우리오빠에 딴지거는 이유를 대!

왜 우리오빠가 이런 떨거지들한테 욕을 먹어야 하는거지?
내목숨이 하나인게 한스러룰뿐이다...

오빠만세! 2003-01-16 17:16:44
한국 뮤직계을 한단계 승화시킨 우리의 영원한 혁명가, 우리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신 선생님, 어려움과 역경을 해쳐나가는 만인의영웅!

희준오빠는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과 닮은 점이 많습니다 (어려운 역경을 디딛고, 우경세력들의 집요한 폭격에 살아남으시고, 가요계의 최상으로 등극하셨습니다). 그래서인지 뉴스타운만 유독히 노무현과 쌍벽을 이루는 저희 희준오빠에 손가락질 해댑니다. 진짜 반-진보적이고 수구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뉴스타운을 읽는 여러분들, 저는 여러분이 뉴스타운의 선동글들을 보고 흔들리리라 믿지않습니다.
여기,
문희준오빠를 사랑하는 모임에 오셔서 좋은글들을 남겨주세여
http://souljun.onll.net/main.html


필승!

미티 2003-01-17 09:54:17
역시 빠순이들의 무지는 놀라울지경이구려..
잘은 못하지만 마구 갖다 붙이는건 잘하는구려...

이정민 2003-01-17 13:09:20
전 뭐든 편파적인 건 좋지 않다고 봅니다.

팬 여러분들은 자신들의 시각으로만 이런 데다 글을 쓰지 마세요.

오히려 그들을 더 욕먹게 만드는 일이라는 걸 많이 겪어보지 않았습니까.

저도 예전에 H.O.T.의 팬으로서 그들을 무척이나 사랑했던 사람이지만

아직까지는 문희준군과 락은 약간은 언밸런스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문희준군의 락에 대한 사랑은 충분히 알겠지만 실력적으로 약간 부족한 듯

보인다는 말입니다.

앞으로 그건 문희준군이 더 좋은 곡을 만들어 안티들에게 들려줘 해결하면

될 문제같고..

(또한 제 생각으로는 문희준군의 창법이나 노래 스타일이 기존의 락하시는 분들과
좀 달라 생소하게 느껴지는 것도 한 이유가 될 것 같습니다. 사람이 개성이 있는 건
좋지만 너무 특이할 경우 거부감이 드는 경우 잘 아시죠?)

그리고 락 좋아하시는 분들도 좀 편파적이신 거 같네요. 제가 보기엔.

그가 락을 그렇게 좋아한다는데.. 그냥 아직 배우는 중인 후배니까 이해하자..

이러고 좀 좋게 봐주면 안 되는 건지..

혹시 댄스 가수였던 사람이 락 한다니까 그게 기분이 나쁘신 건가여?

댄스 가수였던 사람은 락 하면 안된다는 법이 있는 건 아니잖아요.

그가 댄스를 하다가 락을 하게 된 건 락이 만만하게 보여서 택한 게 아닐겁니다.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음악이 락이었는데 데뷔할 때 가요계 상황으로 봤을 때

댄스 가수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던 거겠죠.
(실제로 지금도 그렇지 않나요?)

그러고 저는 마니아 사이에만 있던 락을 가요 프로그램으로 끌어냄으로서

락을 사람들한테 알리는 데도 조금은 기여를 했다고 생각하는데..

오히려 락의 질을 낮췄다고 보실 수도 있겠지만..

그러니까 양쪽 다 좀 서로 좋게 볼려고 노력 좀 하시고..

그리고 이 기사 좀 편파적인 거 같네요.

너무 락 마니아 분들의 의견만 적은 거 아닌가요?

문희준군의 팬들 의견은 전혀 없는데..

다음부터는 조금 더 신경써서 기사를 써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이정민 2003-01-17 13:11:34
아 다음부터 이런 기사에 그냥 일반인들(락 마니아도 문희준군의 팬들도 아닌)의
의견도 넣어야 한다는 한다는 말을 빼먹고 썼네요..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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