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민간위탁용역근로자 1천261명 65세까지 기간제 근로자로 고용 보장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천, 민간위탁용역근로자 1천261명 65세까지 기간제 근로자로 고용 보장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비정규직 919명 정규직 전환

 

인천시와 산하 공기업의 전체 비정규직 전환대상자 총 1천522명 가운데 919명을 정규직 으로 전환 완료했다고 인천시가 밝혔다.

 비정규직 전환대상자는 민간위탁용역근로자 1천261명 중 658명을 기간제 근로자(2년 후 무기계약직 전환)로, 기간제 근로자이던 261명은 무기계약직(정규직)으로 각각 전환됐다.

 시는 민간위탁용역근로자 1천261명에 한해 60세 정년 뒤 65세까지 기간제 근로자로 채용해 고용을 보장하면서 상여금과 복지포인트를 지급할 방침이다.

 정규직으로 전환시키고 남은 민간위탁용역근로자 603명에 대한 무기계약직 전환도 올 하반기 중에 완료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 2011년부터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고용안정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해 우선적으로 시설관리부분을 담당하는 △청소·△기계·△소방△영선△전기 부분의 민간위탁용역근로자들에 대한 무기계약직 전환을 추진해 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