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막판까지 혼전을 보이고 있는 서울 노원 병에 출마한 새누리당 허준영 후보는 선거운동 첫날인 11일 6시 상계동의 진심을 담은 첫 행보로 환경미화원들과 거리청소부터 시작한다.
허 후보는 “주민들이 깨끗한 거리에서 하루를 기분 좋게 시작 하실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상계동 일꾼의 첫 번째 공식선거운동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허 후보는 주민을 섬기겠다는 의미로 자리를 상계역으로 옮겨 출근길 주민들에게 인사를 한다는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경찰관 총수였던 새누리당 허준영 후보는 녹색 어머니회 회원들과 함께 우리 아이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위해 교통지도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허준영 후보는 “공식선거 운동 첫날이라고 해서 평소와 다른 이벤트를 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 평소에 해오던 바와 같이 상계동 주민을 위해서 열심히 선거운동을 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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