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겨울철 낭만을 마음 껏 느낄수 있게 하는 하얀눈이 자주 내려 눈꽃여행을 떠나려는 사람들에게는 축복이 아닐 수 없다.
대관령 양떼목장은 인간이 살기에 가장 좋다고 하는 해발고도 700m에 위치하고 있어 호주나 뉴질랜드의 목장 같은 아름다움도 선사하는 과히 한국의 알프스라 할 수 있는 곳으로서 겨울철 양떼목장에 하얀눈이 쌓이면 동화속처럼 아기자기한 아름다움을 볼 수 있고 주변에 황태덕장 등 볼거리가 많아 가족 또는 연인과 함께 떠나는 겨울 여행 장소로 너무 좋은 곳 이다.
참고로 겨울철에는 양들을 방목을 하지 않고 우리에서 볼 수 있고 오전 9시부터 오후5시30분까지 개방을 하며 운영을 위한 건초(양먹이) 비용으로 대인3,500원 소인 3,000원을 받는다. (강원도 평창군 횡계3리 14-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