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스마일게이트과 ‘크로스파이어’ 중국 서비스 합의
스크롤 이동 상태바
네오위즈게임즈,스마일게이트과 ‘크로스파이어’ 중국 서비스 합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16년까지 중국 수익을 유지하는 새로운 계약 성사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윤상규)는 ㈜스마일게이트(대표 권혁빈)와 1인칭슈팅(FPS)게임 ‘크로스파이어’의 중국 서비스에 관한 합의를 도출하여 새로운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현재의 중국 서비스 계약이 만료되는2013년 7월 이후에도 3년간 ‘크로스파이어’를 통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새로운 계약에 합의한 것.

양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크로스파이어’의 최대 매출원인 중국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중국 게임 시장 내 영향력을 보다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또한 양사가 제기했던 소송은 원만하게 합의하여 취하하기로 하였다.

지난 2007년 5월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 ‘크로스파이어’는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북미, 유럽, 남미, 러시아 등 전 세계 75개국에 진출한 명실상부 글로벌 FPS게임이다. 특히 지난 8월에는 중국 동시접속자 400만 명 돌파하는 놀라운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또한 국산 게임 최초로 2011년부터 세계 최대 온라인 게임 대회인 월드사이버게임즈(WCG)의 정식종목으로 2년 연속 채택되며 높은 인지도와 인기를 인정받고 있다.

네오위즈게임즈 윤상규 대표는 “이번 계약을 바탕으로 ‘크로스파이어’가 중국에서 이뤄낸 눈부신 성과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