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상주사랑 전국 사진공모전 입상 및 입선작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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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상주사랑 전국 사진공모전 입상 및 입선작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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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결과 입상 11점, 입선 75점

상주에서는 11월 14일 오후 4시 상주문화회관 지하 전시실에서 타 지역과 차별화된 매력적인 관광자원을 사진예술로 발굴하고, ‘신 낙동강시대 명품 관광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는 상주시의 이미지 홍보를 위한『제5회 상주사랑 전국 사진공모전』에 응모한 작품에 대한 공개심사를 가졌다.

올해 5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공모전에 참여한 사진작가는 105명으로 총 499점이 출품되었으며, 5명의 심사위원(위원장 이종룡)이 엄정하게 공개심사한 결과

금상은 아름다운 낙단보 야경을 예술로 작품화 한 김다진씨의 ‘낙단보 야경’이, 은상은 권영국(상주 낙동)씨의 ‘내고향 중동뜰’과 조영순(대구 중구)씨의 ‘상주보’가 각각 차지했으며, 그 외에도 동상 3점, 가작 5점, 입선작 75점이 선정됐다.

이종룡 심사위원장은 “이번 공모전에서는 우수한 작품들이 많이 출품되어 입상작 선정에 어려움이 많았으나, 작품성과 창작성을 바탕으로 ‘신 낙동강시대 대한민국 국토의 중심 도시’로서 주목받고 있는 상주시의 이미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했다”고 말했다.

상주시는 이번 사진공모전에서 선정된 입상 및 입선작품에 대해서는 12월중순경 상주문화회관 현관에서 전시회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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