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명장을 포함해 우수 숙련기술자 등 19명이 참가해 368점을 전시했으며,2000여명의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아 성황을 이뤘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작품 설명회 및 작품 판매가 이뤄졌으며, 서예(가훈 써주기) 시연 행사와 전통목침, 국궁, 캘리그래피 체험행사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함께 진행돼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대전시 관계자는“내년에는 전시 품목을 확대해 더욱 풍성하고 다양한 작품을 전시해 시민들의 문화욕구를 충족시킴은 물론 기능인의 자긍심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시회 개막식에는 화환 대신 쌀이 들어와 다문화 가정 등 어려운 이웃 50가구에 1000kg의 쌀을 전달해 더욱 의미 있는 전시회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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