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공해추방 운동 진도군 지부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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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공해추방 운동 진도군 지부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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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공해 추방 운동 중앙회 진도군 지부장^^^

단 하나뿐인 지구를 보호하며 쾌적한 자연환경과 생활 환경 속에서 삶을 추구하고 후손에게 넘겨줄 유산을 보호하는 역할에 목적을 두고 설립된 비영리 민간 사회단체인 환경공해 추방 운동 중앙회 진도군 지부가 발대식을 가졌다.

지난 25일 군내면 소재 ㅇ 가든 에서 환경문제에 지대한 관심을 가진 관내 거주 주민들과 전남 도 지부장 김 병동(전 목포시 도시국장)과 사무국장 및 전남지회 임원들과 진도 군 지부 신임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대 진도군 지회 지부장으로 박 영준 씨(52)를 임명했다.

박 영준 지부장은 취임사를 통해 '진도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유지하고 있는 마지막 보류의 섬이라고 강조하고, 보배의 섬 진도의 환경을 보호하는데 앞장설 것'이며, '환경은 우리의 후손에게 물려줄 가장 값진 유산'이라며, '모든 회원들이 바른 환경의 파수꾼이 되어줄 것'을 부탁했다.

한편 진도군 지부는 감시단장 과 사무국장 그리고 별도의 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돌아오는 5월5일 고군면 회동리 영등축제 현장에서 환경 지킴이의 첫 발을 시작으로 진도군 환경공해 추방업무에 만전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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