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연합당, 이재열 소외계층 전과기록, 신용정보기록 삭제 공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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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연합당, 이재열 소외계층 전과기록, 신용정보기록 삭제 공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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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열 대표, 저신용자 및 전과기록자 말소, 제기할 수 있는 기회 제공

제19대 국회의원 4·11 총선에서 기호 14번을 배정받은 불교정도화합 통일연합당(대표 이재열)은 9일 사회 통합을 위한 공약을 발표했다.

 

이 대표는 이날 서울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불교연합당은 구태의연한 정치에서 벗어나 인권과 국민을 위한 진정한 국민을 위한 정당으로서 소외된 국민이 없도록 하나 하나 구석구석 챙기겠다”고 약속했다.

 

불교연합당은 불교계와 500만 저신용자를 대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대표는 “국민 모두가 안정적이고 편안하고 안심할 수 있는 대한민국이 되는 길에 앞장 서 겠다”며 “모두가 이야기 하는 잘 사는 나라와 행복한 국민을 만들고 소외 계층 없이 우리 국민 모두를 끌어 안는 정치를 하겠다”고 강조했다.

▲ 불교연합당 스님들이 9일 서울역에 모여 공약 발표과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불교연합당은 이날 총선 공약으로 △ 전과 기록을 완전 삭제 추진 △ 파산 복권자는 면책과 동시에 신용정보 기록 삭제 △ 파산자은행(가칭) 법을 제정해 저신용자 및 파산자들만을 위한 은행 설립 △ 취약 근로계층을 위한 근로 보수 지킴 보장법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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