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님! 그리고 편집장님!
너무 속상해 하지 마십시요.
그동안 이 인터넷 게시판을 보는 가운데 논리적으로 답변이 안되면 괘변이라도 늘어놓아야 겠는데 그렇지 못하고 욕으로 가득채우는 것을 많이 보았고, 말이 안되면 그저 수구세력, 냉전논리, 친일파 등으로 몰아세우는 어리석은 사람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민중민주주의론으로 무장된 세력과 그저 부화뇌동된 사람들의 행태입니다.
보수, 진보 모두 좋은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세계에서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가장 악질적인 반동 공산주의자 김정일집단이 있는한 민중민주주의론을 주장하는 말은 위험하기 짝이 없는 말입니다.
우리는 북한의 동포를 우리 동포로 봅니다.
그래서 구호품도 부지런히 모으고 십시일반 금품을 모아서 그곳의 못먹고 헛벌는 백성들을 위하여 힘쓰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정권은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과연 민중민주주의를 부르짖는 사람들은 북한 우리 동포들을 얼마나 도왔는지 묻고지 않을 수 없다.
민족주의는 입으로 폭력으로 선동으로 되는 것은 아닙니다.
먹을 것을 주세요. 그 정권이 아니라 동포들에게...
그리고 여기 저기 돌아다니면서 무식을 드러내지 마세요.
그 불쌍한 북한 동포를 위하여 기도하기도 바쁜데 기도거리 더 만들지 마십시요.
논리교육을 말하는 사람의 논리치고는 허접하기가 이를데 없군요. 당신은 지금 당신이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는 알고 말을 하는 것인지. 당신같은 사람이 논리를 들먹이고 있으니 이 나라에 제대로 된 논쟁이 자리를 잡을 수 없는 겁니다.
내 간단히 한가지만 지적하겠소. 당신은 이 기사를 보고 글쓰기의 기본조차 안되어 있다고 했소. 그런데 내가 알고 있는 글쓰기의 기본이란 자신의 주장에는 반드시 마땅한 근거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요. 당신 주장의 근거는 무엇이오?
또한 당신은 글이 최소한의 논리를 갖추어야 한다고 했소. 그렇다면 당신이 이 기사를 비판하는 최소한의 논리란 어떤 것이오? 게다가 당신은 이 기사에 정치적 성향이 수구지향이라는 딱지를 부쳤는데 그 근거는 어떤 것이오? 나는 아무리 봐도 이 기사가 딱히 수구라는 딱지를 붙여야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고는 보이지 않기에 해보는 말이요.
그리고 당신은 역사의 전진을 믿는다고 했는데 당신은 이 말이 갖는 의미는 알고 계시오? 역사의 전진이라..누가 그럽디까? 역사가 전진하는 것이라고? 당신이 말하는 그 전진의 의미에 대해 간단히라도 좋으니 한번 설명해주시길 바라오.
당신은 마지막으로 "오마이 욕하고 한겨레 욕하고 프레시안 욕하고 민주당 욕하고 개혁당 욕하고 민노당 욕해도 괜찮소. 허나 제발 논리적인 합리성을 유지해 주시오"라고 했는데, 대체 이 기사의 어디에 오마이 욕하고 프레시안 욕하고 민주당 욕하고 개혁당 욕하고 민노당 욕하는 부분이 있다는 말이오? 지금 당신 제 정신이 있기는 있는 사람이오? 혹시 무슨 허깨비를 보고 여기서 헤매고 있는 건 아니오?
내 말이 심하다 생각하지 말고 당신 머릿속 한번 점검해보도록 하시오. 당신은 분명 지금 제정신이 아니오. 그렇지 않고서야 혼자서 전혀 말도 안 되는 엉뚱한 이야기를 지껄여두고서는 마지막에는 또 엉뚱하게 근엄한 충고까지를 할 수 있다는 말이오.
만에 하나라도 당신이 혹 다른 게시판에서 글쓰기를 하는 사람이고 그래서 뉴스타운에 대한 감정이 있던 차에 편집장 글에 뭔가 딴지를 한번 걸어보고 싶은 생각에 이 글을 남긴 거라면..내가 당신한테 해주고싶은 이야기는 딱 한가지요.
편집장에게 한번 쌩까고 싶다면 당당하게 실명 걸고 한번 붙어보자고 하시오. 이곳 편집장 실명 걸고 한판 붙자고 하는데 뒤로 물러서거나 하는 사람 아니오.
제발 이런 식의 덜 떨어진 짓 하지 마시오. 당신이 하고 있는 이런 짓.. 이거 많이 치사한 짓입니다. 부끄러운 줄 아세요.
글쓰기의 기본조차 안되어 있군. 편집장이라는 분이 이러니 뉴스타운 전체 기사들이 그 모양이군여, 정치적 성향이 수구지향이라면 그거야 뭐라 할 수 없지만 적어도 글은 최소한의 논리를 갖추어야 하지 않겠소. 본인 노사모도 아니고 오마이 알바도 아니오. 다만 역사의 전진을 믿는 직장인에 지나지 않다오. 수구, 보수, 진보, 급진의 4구도가 한국사회 전반에 뿌리내리기를 바라는 사람이오. 본인이 걱정할 바는 아니자만 합리적인 4구도를 바라는 이로서 한마디 하자면 공부 좀 열심히 하시오. 수구들 공부 너무 안한다는 조갑제의 말이 맞는것 같으오. 오마이 욕하고 한겨레 욕하고 프레시안 욕하고 민주당 욕하고 개혁당 욕하고 민노당 욕해도 괜찮소. 허나 제발 논리적인 합리성을 유지해 주시오. 그게 없으니 당신들의 가당찮은 주장들이 무시되는 거라오.
너무 속상해 하지 마십시요.
그동안 이 인터넷 게시판을 보는 가운데 논리적으로 답변이 안되면 괘변이라도 늘어놓아야 겠는데 그렇지 못하고 욕으로 가득채우는 것을 많이 보았고, 말이 안되면 그저 수구세력, 냉전논리, 친일파 등으로 몰아세우는 어리석은 사람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민중민주주의론으로 무장된 세력과 그저 부화뇌동된 사람들의 행태입니다.
보수, 진보 모두 좋은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세계에서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가장 악질적인 반동 공산주의자 김정일집단이 있는한 민중민주주의론을 주장하는 말은 위험하기 짝이 없는 말입니다.
우리는 북한의 동포를 우리 동포로 봅니다.
그래서 구호품도 부지런히 모으고 십시일반 금품을 모아서 그곳의 못먹고 헛벌는 백성들을 위하여 힘쓰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정권은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과연 민중민주주의를 부르짖는 사람들은 북한 우리 동포들을 얼마나 도왔는지 묻고지 않을 수 없다.
민족주의는 입으로 폭력으로 선동으로 되는 것은 아닙니다.
먹을 것을 주세요. 그 정권이 아니라 동포들에게...
그리고 여기 저기 돌아다니면서 무식을 드러내지 마세요.
그 불쌍한 북한 동포를 위하여 기도하기도 바쁜데 기도거리 더 만들지 마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