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적 끊긴 깊은 산촌 마을 성탄절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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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 끊긴 깊은 산촌 마을 성탄절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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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촌 마을에도 크리스마스는 찾아왔는데

^^^▲ 산촌 마을의 성탄절
ⓒ 이화자^^^

인적이 드문 한적한 산촌 마을에도 성탄절은 찾아왔다.

창문너머 마루에 놓여있는 크리스마스 트리가 고즈넉 해보인다. 도시의 화려한 성탄절 전야보다 경건한 마음으로 아기 예수 탄생을 축하 해주는 소박한 마음이 깊은 산촌 작은 불빛으로도 널리 밤하늘로 퍼져 나간다.

북적 거리고 시끄러운것 보담 조용히 예수님 탄생을 축복해주는 산촌의 크리스마스 전야제는 조용하고도 쓸쓸하다. 밤 하늘 반짝이는 별빛과 산새들과 함께 캐롤송을 불러 보자.

^^^▲ 아 - 조용해서 좋은 산촌의 크리스 마스여작은집 창문 너머로 크리스마스 트리가 반짝이고 밤하늘에는 별빛이 반짝인다.
ⓒ 이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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