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결전부대 내달 6일부터 10일까지 양평과 여주에서 야외 기동훈련 예고
육군 결전부대가 내달 6일부터 10일까지 4박 5일간 양평과 여주일대에서 혹한기 야간 기동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육군 결전부대에 따르면 이번 야간 혹한기 기동훈련은 전차와 자주포 등 일부 장비와 병력이 주요도로를 따라 이동하면서 부분적인 교통 혼잡 및 지체가 예상된다.
또 공포탄 및 조명탄도 사용하는 등 실전을 방불케하는 훈련을 예고했다.
부대관계자는 “훈련기간 차량과 전투장비 이동으로 인한 주민들의 불편사항에 대해 양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며 “완벽한 전투준비태세를 갖추기 위해 실시하는 훈련인 만큼 주민피해 예방과 불편해소를 위해 대민 피해지원반을 운영하는 등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육군 결전부대에 따르면 이번 야간 혹한기 기동훈련은 전차와 자주포 등 일부 장비와 병력이 주요도로를 따라 이동하면서 부분적인 교통 혼잡 및 지체가 예상된다.
또 공포탄 및 조명탄도 사용하는 등 실전을 방불케하는 훈련을 예고했다.
부대관계자는 “훈련기간 차량과 전투장비 이동으로 인한 주민들의 불편사항에 대해 양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며 “완벽한 전투준비태세를 갖추기 위해 실시하는 훈련인 만큼 주민피해 예방과 불편해소를 위해 대민 피해지원반을 운영하는 등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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