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연 전 코레일 네트웍스 대표이사 출판기념회 600여명 몰려 성료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이가연 전 코레일 네트웍스 대표이사 출판기념회 600여명 몰려 성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치계 체육계, 교육계, 연예계, 지역주민 등 다양한 지지 인사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 개최

▲ 이가연 전 코레일 네트웍스 대표
이가연 전 코레일 개발, 넥트웍스 전 대표가 지난 11일 성북역 3층에서 열린 전환의 시대 이가연의 희망찾기라는 출판가념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허준영 전 코레일 사장, “의리와 신의가 투철한 일꾼으로 우리의 정치를 맡길 큰 재목”
- 김문일 전라남도 도당 위원장 “절망을 풀어주기 위한 정치의 적임자”
- 정양석 국회의원, “한번 마음먹으면 반드시 해내고야 마는 집념의 일꾼"

                        "남은여생 지역민들에게 봉사할 자 분명”
- 이춘식 의원, “항상 처음과 같은 신뢰의 친구”

‘나는 쉬운 일보다 옳은 일을 하고자 했고 주어진 일보다 해야 할 일을 찾아 했으며 의견이 모아진 일은 반드시 마무리했던 소중한 경험을 갖고 있다’


이는 전환의 시대 이가연의 희망찾기의 본문 중 일부분이다.


2012년도 월계, 공릉동지역에서 총선 출마를 선언한 이가연 한나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의 출판기념식이 11일(수) 14시 성북역사 3층에서 허준영 전 코레일 사장과 김문일 전라남도 도당위원장 그리고 국회의원 정양석(강북구)의원 , 이춘식(비례대표)의원, 서세일 광주북구‘갑’위원장, 박재순 농어촌공사 사장, 원기복 노원구의회 의장, 정치계, 교육계, 연예계, 지역주민 등 다양한 지역 인사 등 600여명(주최 측 추산)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동장군의 맹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시작된 이날 출판기념식인기가수이자 KBS 6시 내 고향의 대표 리포터 김정연의 사회로 시작되었다.


이가연 예비후보의 출판기념식에 참석한 허준영 전 코레일 사장은 축사를 통해 “내가 아는 이가연은 코레일에서 함께 근무를 하면서 알게된 지인으로 그 추진력과 의리에 감동했다”고 말햇다.


허 사장은 또 “이가연 대표는 성북역세권 개발 건으로 내가 엄청 시달렸던 기억이 있다면서 이 지역 사람들이 이가연 대표를 얻는 것은 큰 행운으로 허 사장이 장담한다”고 말했다.


이가연 예비후보와 오랜 세월 정치를 함께해온 김문일 전라남도도당 위원장은 “이가연 예비후보야 말로 절망을 풀어주기 위한 정치의 적임자”라고 소개했다.


이 밖에도 축사에 나선 인근 지역 강북구가 지역구인 정양석 국회의원은 이가연 예비 후보야 말로 “한번 마음먹으면 반드시 해내고야 마는 집념의 일꾼이라면서 남은여생 지역민들에게 봉사할 일꾼임이 틀림없다고 소개했다.


또 국회의원 이춘식(비례대표)의원도 축사를 통해 “이가연 대표는 30여년간 동거 동락을 했던 동지로 항상 처음과 끝이 같은 신뢰할 수의 친구라면서 자기의 일보다 주변의 이웃을 위해 항상 노력해 온 이가연 저자는 우리의 삶, 우리의 정치를 맡을 충분한 자격이 있다”며 인사말을 전했다.


한편 김형오 전 국회의장 그리고 원희룡 최고의원, 심재철 의원, 장윤석의원, 정두언 의원 등이 축전으로 이가연 전 대표의 출판기념을 축하하는 등 이가연 전 대표의 정치적 인맥을 엿볼 수가 있었다.


전환의 시대 이가연의 희망찾기 182쪽으로 제1장에서는 함께 나누고 싶은 소중한 경험들이라는 제목으로 공기업인 코레일 개발, 네트웍스 CEO로서의 경험과 혹독했던 과거 자신의 청년시절의 삶의 경험을 수록해 놓았다.


또 제2장에서는 대한민국 어디까지 왔나에서 베이붐 세대의 슬픈 자화상과 지난 2008년 미국의 금융위기와 버핏세 논쟁 등을 다뤘고 제 3장에서는 그래도 희망은 있다라는 글을 통해 한나라당의 비젼과 남, 북 경제협력관계를 통한 물고를 터라 등 자신의 견해를 소상히 털어 놓았다.


뿐만 아니라 제 4장과 5장에서는 지도자의 리더십과 노원의 월계, 공릉을 생각하며 지역민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또 정치인들이 갖추어야 할 리더십에 대해서 자신의 견해를 털어 놓았다.


이어 등장한 이가연 저자는 출판기념회 인사에서 “서민의 삶을 담은 자신의 경험과 발자취를 소재로 한편의 책을 쓰게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가연 저자는 “형식과 보이기 위한 것 보다는 현실이 중요한 것처럼 오늘 이 행사에도 꽃사지를 준비를 안했다”면서 “내빈 소개역시 월계, 공릉동 주민이 주인이라며 지역 어르신과 단체장부터 소개하는 등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행사를 진행해 출판기념회에 참가한 사람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이끌어 냈다.


특히 주소지가 노원구 월계동으로 되어 있다.”면서 “내 생애의 후반기 삶은 노원구에서 살겠다.” 고 밝혔다.


한편 전환의 시대 이가연의 희망찾기’ 의 저자 이가연은 전남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서울의료원 사외이사를 역임한 바 있다.


또 제 17대 대통령 인수위 자문위원과 코레일 개발 대표이사와 코레일 네트웍스 대표이사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성북역 앞에 마련된 건물에서 노원(월계, 공릉)자역 발전 연구소장으로 활동해 오고 있다.


▲ 허준영 전 코레일 사장과 함께
이가연 전 코레일 개발, 네트웍스 전 대표가 지난 11일 성북역 3층에서 열린 전환의 시대 이가연의 희망찾기라는 출판기념회에서 허준영 전 코레일 사장과 함께 손을 들어 참석자들에게 답례를 하고 있다.ⓒ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출판기념회에 몰린 지역주민들!
지난 11일 성북역 3층에서 열린 전환의 시대 이가연의 희망찾기라는 출판기념회에 정, 관계 그리고 지역민들이 행사장을 가득 메운체 이간연 저자의 인사말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