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완 후보 측, 박희태 전당대회 돈봉투에 대한 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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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완 후보 측, 박희태 전당대회 돈봉투에 대한 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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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부산시 남구갑 선거구 예비후보 장재완 박사가 한나라당 돈 붕투 사건과 관련하여 반성과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 했다.

다음은 박희태 국회의장 한나라당 전당대회 돈 봉투에 대한 장재완 후보 측의 성명서 전문이다.

<성 명 서>

고승덕의원은 한나라당 전당대회에서 돈 봉투가 살포된 사건을 폭로하고 지난 8일 검찰에 출두하여 조서를 받고 9일에는 국회에서는 기자회견을 통하여 “내가 보고받은 바로는 (한 남성이 쇼핑백에 넣어) 노란색 봉투 하나만 들고 온 것이 아니라, 쇼핑백 속에서는 같은 노란색 봉투가 잔뜩 들어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이에 맞춰 유시민 통합진보당 공동대표도 6일 “(정당 안에서) 금품살포를 목격한 바도, 경험한 바도 있다”고 말했다. 유 공동대표가 과거 몸담았던 민주당과 열린우리당 시절의 사례를 지목한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돈 봉투 사건은 여 · 야당 구분 없이 자행되고 있다.

2002년 국회의원들의 차떼기 사건이 발생한 뒤에 의원들은 자숙하고 더욱 청렴 · 깨끗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돈 봉투 사건이 계속 발생하고 있었다는 것은 우리나라의 정치권에 대한 깊은 불신과 신뢰를 저버리는 행태이다. 이러한 돈 봉투 사건이 재발되지 않기 위해서는 검찰이 철저한 수사를 통하여 범인을 색출하고 엄벌에 처해야 할 것이다. 이러한 단죄를 통해야 만이 국민들이 국회의원들에 대한 믿음과 신뢰를 가질 수 있으며, 나아가 대한민국이 선진국의 반열에 진입하고 국민의 소득 증가와 더불어 삶의 질이 나아질 것이라 생각한다.

한나라당은 현재 살신성인의 자세로 거듭나기 위한 몸부림을 치고 있다. 이러한 노력들이 성과를 거두고 국민들에게 피부에 와 닿는 거듭나는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조속히 4월 총선이 이루어지기 전에 돈 봉투 사건에 대한 수사가 마무리되어야 할 것이다. 이렇게 될 때 국민들이 신뢰하고 믿음을 가질 수 있는 국회의원, 그리고 나라를 위하여 희생할 수 있는 국민을 위한 국회의원을 선출하고 나라가 더욱 청렴해 질것이라고 확신하는 바 이다.

2012. 01. 11

한국청년기업협회 회장 장재완 박사(한나라당 부산시 남구갑 선거구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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