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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옥 한나라당 의원이 3일과 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디도스(DDoS) 공격 사건에 대해 당의 운명이 걸렸습니다. 지도부는 한나라당 안에 실체를 파헤칠 조사특위를 빨리 만들어야 합니다”라고 촉구했다.
전 의원은 또 “의원과 보좌관은 운명공동체인데 한나라당이 170석 넘게 얻으면서 경험 있는 민주당이나 민노당 출신 보좌관들이 한나라당의 의원보좌관으로 많이 들어왔어요. 크게 생각할 일이지만 좀 걱정으로 전부터 됐었지요”라면서 “아무리 생각해도 정말 엄청난 일이지요. 전 최구식의원이 이런 일이 어떤 정도의 기사가 될지 아는 기자출신인데 개입했다고는 현실적으로 상상할 수가 없네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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