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5일 토요일, 대한트라이애슬론연맹이 주최하고, 대한트라이애스론연맹 지도자위원회에서 주관하는 2011년 트라이애슬론 3급 지도자 과정이 올림픽 파크텔 3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특히 이날은 트라이애슬론 (현)한국 여자국가대표 감독인 이행준 감독의 수영 기술과 효과적인 훈련 방법에 관한 열띤 강의가 펼쳐졌다.
수영 기술의 효과적이고 다양한 드릴 포인트와 세계적 엘리트 선수들의 현제 통용되고 있는 추세와 영법 및 훈련 과정들을 , 체계적이고 과학적 분석으로 접근하여 차세대 지도자들에게 다양하고 많은 노하우와 정보들을 전수해주는 값진 시간이었다.
이감독은 미디어 시대인 요즘 시대에 맞게 다양한 영상 컨텐츠를 활용한, 선진화한 강의를 진행하였으며, 무엇보다 실제 시합을 분석한 흐름과 피드백들이 단순히 이론에 의한 코칭 방법론이 아닌, 보다 현실적인 다양한 훈련 방법들과 경기 진행 방법을 소개해 주었다.
이감독은 지도자의 제일 중요한 덕목은 ‘다른 운동 감독들도 공감하겠지만, 선수들의 개개인 특성과 공감대 형성, 커뮤니케이션(소통)에 있다’ 고 말하며, 아울러 기술적, 기초의 반복을 보다 흥미롭고 재미있게 이끌어 선수들의 능력을 향상 시키는게 중요하다고 했다.
![]() | ||
| ⓒ 뉴스타운 | ||
![]() | ||
| ⓒ 뉴스타운 | ||
![]() | ||
| ⓒ 뉴스타운 | ||
![]() | ||
| ⓒ 뉴스타운 | ||
![]() | ||
| ⓒ 뉴스타운 | ||
![]() | ||
| ⓒ 뉴스타운 | ||
![]() | ||
| ⓒ 뉴스타운 | ||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