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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뚜렷하게 '평창'이라는 영문 글씨가 보인다. 이 한장의 평창이라는 글씨를 보기위해 3수라는 기나긴 세월을 평창은 은근과 끈기로 기다려야 했다. ⓒ 뉴스타운 김상욱^^^ | ||
2018년 동계 올림픽 3수생 강원도 평창이 과거 1차 도전 때 어두운 이름의 북한의 ‘평양’이라는 웃지 못 할 에피소드를 뒤로 하고 드디어 대한민국의 평창이 올림픽 유치에 성공을 했다.
시간적으로 럭키세븐(행운의 칠)이라는 7월 7일(한국시간, 대체로 12시 22분 쯤)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위원장 자크 로케의 발표로 대한민국의 평창이 드디어 ‘새로운 지평(New Horizons)'을 열었다.
이미 알려진 대로 독일의 뮌헨이 구호로 내세웠던 “우정의 축제, 동계 스포츠의 뿌리로 돌아가야 한다(Festival of Friendship, Back to the roots)"를 물리치고 한국 평창의 ‘새로운 지평(New Horizons)'이 승리를 거둬들였다.
과거 남북한 평화라는 구호를 내걸고 2번이나 유치에 실패한 평창이 이번에 ‘새로운 지평’이라는 구호로 성공을 거둔 것이 진부한 구호를 멀리하고 새로운 변화를 내걸음으로써 올림픽 유치에 성공을 거둔 것이다.
IOC 위원장이 봉투에서 ‘평창’이라는 종이를 펴 보이면서 2018년 올림픽 유치 도시로 평창을 외치는 TV화면이 조마조마하게 바라보던 국민들의 마음을 일거에 환하게 여유를 가져다주는 순간을 목격하게 했다.
이날 남아프리카 더반 국제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무기명 전자투표를 통해 1차 투표에서 95표 중 과반수이상을 얻어 독일의 뮌헨, 프랑스의 안시를 제치고 3수의 노고 끝에 유치에 성공을 거뒀다.
이번 올림픽 유치 성공에는 한국의 세계의 피겨 여왕 김연아, 입양아 출신 미국인 토비 도순 미국 국가 대표 스키선수, 이명박 대통령 그리고 대한민국의 온 국민의 염원이 혼연일체가 돼 독일의 카타리나 비트(Katarina Witt), 세계 스포츠계의 마당발 축구선수였던 프란츠 베켄바우어(Franz Beckenbauer) 등과 상징적으로 결투(?)를 한 끝에 대한민국이 유치권을 쟁취하게 됐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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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잘 봤습니더
평창 소식 전하시려고 잠도 못잤군요!!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만만세. 평창만만세!!!!
끈질긴우리미족성은 이지구상에서 최고라니깐요.
우리국가 만세 우리민족 만만만만만세입니다요.
참으로 기분좋은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