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펜싱부 유니버시아드 대표 3명 선발
스크롤 이동 상태바
동의대 펜싱부 유니버시아드 대표 3명 선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브르부문 전국 최강 재확인

동의대학교 펜싱부가 사브르 부문에서 전국 최강임이 재확인됐다.

동의대는 지난 26일 전북 김제에서 열린 ‘2011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파견선수 선발전’에서 남자부 구본길(체육학과 4학년)과 여자부 이라진(체육학과 4학년), 최수연(특수체육학과 3학년) 등 총 3명이 선발됐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광저우 아시안게임 개인전 금메달리스트인 구본길 선수는 남자 사브르 결승전에서 안산시청의 황병렬 선수를 15-9로 여유롭게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다.

또 여자 사브르 결승에는 이라진 선수가 학교 후배 최수연 선수와 맞붙어 15-9로 승리하며 1위를 차지했고, 최수연 선수는 2위를 차지해 3위까지 주어지는 대표선수 에 선발됐다.

이번 선발전에서는 플러레와 에페, 사브르 등 3개 부문에 남녀 각 3명씩을 선발했다

한편, 2011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는 오는 8월 15일부터 중국 선전(深玔)에서 개최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