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져리거추신수, 연봉협상 타결
스크롤 이동 상태바
메이져리거추신수, 연봉협상 타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년간 397만 5천달러 연봉대박

^^^ⓒ 뉴스타운 장문기^^^
연봉 조정을 신청했던 추신수(29.클리블랜드 인디언스)는 19일(한국시간) 클리블랜드 구단과 1년간 397만5천달러(한화 44억2천600만원)에 사인했다.

지난해 46만1천100달러에서 9배나 몸값이 불어난 추신수는 클리블랜드 구단 선수로는 최초로 2년 연속 타율 3할과 20홈런-20타점을 기록 했으며, 작년 아메리칸리그 보살에서도 14개로 외야수 전체 1등을 차지하는 등 타격의 정교함과 파워, 강한 어깨, 주루 능력 등을 모두 겸비한 만능선수로 입지를 굳혔다.

계약체결 후 추신수는 지인을 통해 397만5000달러라는 계약 액수와 관련해 "400만 달러까지는 어려울 것이라고 예상은 했다"라며 "그래도 (액수가) 어느 정도는 비슷하게 갔기 때문에 만족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계약을 마쳤으니 이제는 운동에만 전념하겠다"는 뜻을 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