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침몰 참수리호 사고발생 26일 만에 인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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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침몰 참수리호 사고발생 26일 만에 인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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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장병 시신2구 수습

지난달 10일 오후 10시50분께 제주항 서북쪽 5.4마일(8.7㎞) 해상에서 야간 경비임무를 수행하고 귀환하다가 부산선적 어선 106우양호(270t)와 충돌한 뒤 침몰했던 해군 3함대 소속 참수리호가 사고발생 26일 만인 5일 인양됐다.

해군은 이날 오후 5시께 침몰한 고속정을 크레인으로 물 위로 끌어올린 뒤 참수리호 내부를 수색해 함수 침실에 있던 2명의 실종 장병 시신을 수습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 임태삼(25) 하사와 고 홍창민(22) 이병의 유족들이 시신 확인하기 위해 해군 제주기지대에 대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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