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VS 일본 2위 싸움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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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아시안게임은 45개국에서 1만2000여명의 선수가 참가, 42개 종목에서 476개의 금메달을 놓고 대결을 펼친다. 우리나라는 역대 최대인 41개 종목에 1013명의 선수와 임원을 파견, 금메달 65개 이상을 획득해 일본을 제치고 4회 연속 종합 2위 달성을 목표로 잡았다.
우리나라가 목표인 종합 2위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중국의 독주를 견제하고 일본의 추격을 뿌리쳐야 한다. 우리나라는 전통적 효자종목인 태권도 레슬링 등 투기 종목과 하키 핸드볼 같은 구기 종목 양궁 , 골프 등에 기대를 걸고 있지만 메달밭인 육상(금메달 45개)과 수영(51개)에서 절대 열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 큰 아킬레스건으로 작용 한다.
일본도 이번 대회에 사상 최대인 1078명의 선수단을 파견 2위 탈환을 시도하고 있어 한국 VS 일본의 2위 싸움은 더욱 치열 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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