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유명 소설가 ‘아흐멧 알탄’과의 만남으로 문학기행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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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유명 소설가 ‘아흐멧 알탄’과의 만남으로 문학기행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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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4일부터 5박 8일 일정으로 에베소 유적, 성소피아사원 등 관람

교보문고(대표 김성룡, www.kyobobook.co.kr)와 대산문화재단(이사장 신창재, ww.daesan.or.kr)은 교보문고 북클럽회원들과 함께 터키 문학기행을 떠날 예정이다.

오는 10월 24일(일)부터 10월 31일(일)까지 5박 8일 일정으로 떠나는 이번 여정에는 보스포러스 해협, 에페소 유적, 파묵칼레, 카파도키아 등 터키 곳곳에 묻어있는 그들의 문학 이야기를 들을 예정이며, <위험한 동화>, <감정의 모험>을 쓴 터키의 유명 소설가 ‘아흐멧 알탄’과의 만남도 갖는다.

첫 도착지인 이스탄불에서 북클럽회원들은 오르한 파묵의 작품 <도시 그리고 추억>의 배경지인 보스포러스 해협과 <내 이름은 빨강>, <검은색>의 배경지인 성소피아 성당, 톱카프 궁전, 블루모스크 등을 살펴본다. 이어 에페소로 이동해 누가의 묘, 아고라, 헤라클레스의 문 등 에페소 유적을 돌아본 후 파묵칼레, 안탈야, 카파도키아 등을 관광한 후 귀국하는 일정이다.

이번 행사는 10월 7일까지 인터넷교보문고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신청을 받는다.
참가비는 북클럽회원가 300만원이며, 프라임회원 279만원, 플래티넘회원은 240만원 특별가로 신청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교보문고와 대산문화재단이 매년 진행하고 있는 ‘책’과 ‘여행’이 결합된 ‘문화 여행’의 일환으로 새로운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미 ‘러시아 문학기행’ ‘설국 문학기행’ 등을 통해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매 회 참가 문의 및 신청 고객수가 늘고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북클럽회원들은 현대드림투어(02-3014-2480)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http://www.kyobobook.co.kr/culture/cultureClassicDetail.laf serviceGb=TRV&serviceCd=
TRV00155 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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