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간 440여 명 참여해 국가비상사태 대응 훈련
위기 상황 대응 절차와 유관기관 협업체계 집중 점검

부천시의회가 을지연습 현장을 찾아 비상대응 체계를 살피고 훈련에 참여한 공직자들을 격려했다.
박병권 부천시의회 의장은 지난 18일 부천시 전시종합상황실을 방문해 을지연습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현장 근무자들과 관계자들을 만났다.
박 의장은 실제 비상상황에서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이번 훈련을 통해 각자의 임무와 대응 절차를 꼼꼼히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24시간 비상근무 체제에서 시민 안전을 위해 근무하고 있는 공직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남은 훈련 기간에도 건강과 안전을 챙겨달라고 말했다.
2026년 을지연습은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부천시 직원 등 440여 명이 참여해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한 대응 절차를 점검하고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를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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