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시흥시의회가 오는 14일부터 24일까지 11일간 제335회 임시회를 열고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비롯한 각종 안건 심사에 들어간다.
이번 회기에서는 의원 발의 조례안 15건을 포함해 모두 35건의 조례 및 기타 안건이 다뤄질 예정으로, 시민 복지 향상과 시정 운영 개선에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
회기 첫날 열리는 제1차 본회의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을 선임한 뒤, 각 상임위원회별 안건 심사를 본격화한다.
이어 15일부터 17일까지는 상임위별로 추경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진행하고, 20일부터 23일까지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종합 심사에 나선다.
마지막 날인 24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상정된 안건을 최종 의결하며 회기를 마무리한다.
오인열 의장은 “제9대 시흥시의회 마지막 임시회인 만큼 시민 삶과 직결된 안건을 더욱 책임감 있게 살피겠다”며 민생 안정을 최우선에 둔 의정활동 의지를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