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김준혁 기자] 여주시가 관광브랜드 '다채로운 여주, Colorful Yeoju' 확산을 위해 지역사회와 다시 손을 맞잡았다.
시는 최근 관내 공공기관과 유관기관에 출입문, 엘리베이터 등 시민 이용이 많은 공간을 활용한 관광브랜드 홍보 협조를 요청했고, 여러 기관이 자발적으로 홍보물 게시에 동참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 분위기를 넓혀가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참여에는 여주축협 하나로마트, 375아울렛 상인회, NH농협 여주시지부를 비롯해 가남읍, 중앙동 등 행정기관과 지역 금융·유통·상인단체가 함께하며 민관 협력의 폭을 키우고 있다.
이 같은 방식은 지난해 ‘2025 여주 관광 원년의 해’ 추진 과정에서도 활용돼 시민 생활공간 속 자연스러운 브랜드 노출을 이끌어낸 바 있다.
올해 역시 그 흐름을 이어가며 단순한 홍보를 넘어 지역 구성원이 함께 만드는 관광도시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관광브랜드를 중심으로 협업 체계를 강화해 도시 이미지를 체계적으로 알리고,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는 참여형 관광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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