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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메달은 호텔조리학부 조리마스타과 1학년 ( 김재승.20, 노성원19) 두 학생한테 돌아갔다.
이들은 ▲연어를 넣은 채소 나물 말이▲ 인삼과 대추를 넣은 과편가 식초에 졸인 콩▲ 팥과 단 호박을 곁들여서 과편과 함께 졸인 콩인 한식메뉴개발로 은상을 수상했다.
호텔조리학부 김형렬교수는 “대경대학 호텔조리학부 학생들의 꼼꼼한 손놀림과 창의적인 메뉴개발이 좋은 성적을 거주게 된 것 같다”고 말하고, “본선대회에서 만큼은 오감(五感)으로 한식메뉴를 드실 수 있도록 독창적인 한식메뉴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뉴욕 CIA 대학에서 열리는 본선진출 티켓은 금상을 수상한 (조애란. 21. 대경대 호텔조리학부 푸드스타일리스트과.2학년/ 문지선 21. 2학년) 두 학생이 거머쥐었다.
금상수상작의 한식메뉴는 ▲단호박쇠고기백김치말이,▲돼지목심대나무참숯구이▲,금수강산영양삼색쌈밥인 세 가지 한식 코스메뉴를 선보여 높은 점수를 받았다.
조애란 학생은 “뉴욕에서 열리는 본선대회에서는 창의적인 한식메뉴를 개발해 우리고유의 한식을 세계화 시키고 돌아오겠다” 는 포부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한식세계화를 위한 대회로서 중, 고등부 6팀, 대학부 18팀, 일반 3팀으로 총 27팀 100여명의 참가자들이 한식 요리왕 대결을 펼쳤다.
강삼재 총장은 “대경대학이 이번 대회를 통해 앞으로는 한식의 세계화를 위해 앞장서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내다보고 “대경대 호텔조리학부가 뉴욕대회에서는 국내를 넘어 세계인의 입맛을 반드시 사로잡아 좋은 성적을 거두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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