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셋, 전설적 래퍼 미시 엘리엇과 협업한 리틀 미스 리믹스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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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셋, 전설적 래퍼 미시 엘리엇과 협업한 리틀 미스 리믹스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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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파이 미국 바이럴 차트 8위 기록한 글로벌 화제작 리틀 미스 2026년 첫 음원 귀환
그래미 수상자 미시 엘리엇 및 하비 메이슨 주니어 참여로 Y2K 힙합 완성도 정점
GIRLSET Little Miss (Misdemeanor)커버 이미지
GIRLSET Little Miss (Misdemeanor)커버 이미지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글로벌 걸그룹 걸셋(GIRLSET)이 세계적인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2026년 활동의 화려한 서막을 열었다. 걸셋은 1월 23일 오후 2시(미국 동부시간 기준 0시), 디지털 싱글 리믹스 음원인 ‘리틀 미스 (미스디미너)’[Little Miss (Misdemeanor)](꼬마 아가씨: 경범죄)를 전격 발매했다. 이번 신곡은 2025년 11월 발표되어 큰 사랑을 받았던 ‘리틀 미스(Little Miss)’ 이후 약 두 달 만에 선보이는 리믹스 버전이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팝 음악계의 전설들이 대거 투입되어 완성도를 높였다. 2023년 여성 래퍼 최초로 미국 로큰롤 명예의 전당(Rock & Roll Hall of Fame)에 헌액된 미시 엘리엇(Missy Elliott)이 피처링으로 참여했으며, 레코딩 아카데미 최고경영자(CEO)이자 프로듀서인 하비 메이슨 주니어(Harvey Mason Jr.)가 작업에 힘을 보탰다. 기존의 Y2K 감성 팝 사운드에 미시 엘리엇 특유의 독보적인 랩과 새로운 구성을 더해 힙합 에너지를 극대화했다.

원곡인 ‘리틀 미스’는 이미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을 마친 상태다. 발매 당시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 데일리 바이럴 송 미국 차트 8위, 글로벌 차트 13위를 기록했으며 총 23개 지역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걸셋의 저력을 입증한 바 있다.

신곡 ‘리틀 미스 (미스디미너)’는 멤버 렉시, 카밀라, 켄달, 사바나의 파워풀한 보컬과 당당한 자기표현의 메시지가 어우러져 전 세계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고 있다. K팝의 시스템과 글로벌 인재들이 결합된 하이브리드 그룹인 걸셋은 이번 협업을 통해 북미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전망이다.

미국 현지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걸셋은 다양한 인종과 문화적 배경을 가진 멤버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데뷔 초부터 영미권 현지 미디어의 집중 조명을 받으며 차세대 글로벌 팝스타로 급부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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