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만족도 높아, 지속 운영 계획

인천 계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김기찬)는 지난 29일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특화사업 ‘마음의 숲-즐겨찾기’ 여가생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마음의 숲’은 청소년이 긍정적인 자아정체성을 확립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심리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이번 회차에서는 여가생활의 의미와 활용을 주제로 한 ‘즐겨찾기(Feat. 뭐하고 놀지?)’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여가생활의 중요성을 배우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활동을 탐색했으며,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통해 또래 간 소통과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 종료 후 실시된 만족도 조사에서는 대부분의 참여 청소년이 프로그램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계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발달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