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아지오코리아의 세계 판매 1위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조니워커(Johnnie Walker)가 홀리데이 시즌 위스키와 디저트 페어링의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CU와 함께 ‘조니워커 블랙 루비 마카롱’을 출시한다.
17일부터 한정 수량 선보이는 ‘조니워커 블랙 루비 마카롱’은 셰리 캐스크 숙성을 거쳐 블렌딩한 ‘조니워커 블랙 루비(Johnnie Walker Black Ruby)’의 맛과 향을 디저트로 확장한 제품이다. 조니워커 블랙 루비 마카롱은 마카롱의 코크 사이에 샌드되는 초콜릿 크림과 라즈베리 잼에 모두 조니워커 블랙 루비가 들어가 특별하고 깊은 맛을 자랑한다. 가벼운 디저트는 물론, 연말 모임에서 위스키와 페어링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
조니워커 블랙 루비는 마스터 블렌더 ‘엠마 워커(Emma Walker)’가 조니워커의 대표적인 제품인 ‘조니워커 블랙’을 재해석해 탄생한 제품이다. 셰리 캐스크에서 비롯된 깊고 풍부한 과일향과 달콤함이 매력적인 블렌디드 위스키로, 다양한 칵테일에 폭넓게 활용할 수 있어 젊은 소비자층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는 이번 신제품은 전량 예약구매로만 구매가 가능하며, 구매 시 성인 인증 절차가 필요하다. 예약구매는 12월 17일부터 21일까지 CU의 자체 커머스 앱 포켓CU에서 가능하며, 12월 24일 이후 선택한 점포에서 제품을 픽업하면 된다. 또한, 예약 판매 기간 동안 ‘조니워커 블랙 루비 마카롱’과 ‘조니워커 블랙 루비’를 동시에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5천 원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정동혁 디아지오코리아 마케팅 상무는 “조니워커 블랙 루비의 셰리 캐스크 풍미를 디저트 경험으로 확장한 특별한 제품을 CU와 함께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연말의 달콤한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