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 지역 단체·기업, ‘십시일반운동’ 잇단 기탁…520만 원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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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지역 단체·기업, ‘십시일반운동’ 잇단 기탁…520만 원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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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징볼상주연합회·JS엔지니어링·블루베리작목반 동참…지역 상생 참여 확산

횡성군이 펼치는 ‘횡성사랑 십시일반운동’에 지역 단체와 기업이 잇따라 성금을 전달하며 지역 사회공헌 흐름이 확산하고 있다.

횡성군청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지역 단체와 기업들이 연이어 방문해 ‘횡성사랑 십시일반운동’에 동참했다. 이 운동은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주민·기업이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으는 지역 상생 캠페인으로 알려져 있다.

라이징볼상주연합회(회장 장기연)가 오후 5시 군청을 찾아 220만 원을 기탁했다. 이어 ㈜제이에스엔지니어링 건축사사무소(대표 조정식)가 오후 5시 10분 200만 원을 보탰으며, 횡성군 블루베리작목반(회장 이종찬)이 오후 5시 20분 100만 원을 전달하면서 이날 총 520만 원의 성금이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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