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레이싱·페인트볼 등 팀워크 체험
가족관계 증진·도전 활동 중심 운영
“앞으로도 다양한 청소년 활동 확대”

양산시가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 프로그램 ‘패밀리 스릴 런: 익스트림 챌린지’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가족 간 유대 강화와 체험 중심 활동 확대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확인했다.
시는 양산시청소년회관 주관으로 지난달 29일 양산에덴밸리레저모아타운에서 청소년 가족 참여 프로그램 ‘패밀리 스릴 런: 익스트림 챌린지’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초등학생 3~6학년 자녀를 둔 13가족, 총 40명이 참여해 가족 단위 체험활동의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먼저 카트레이싱을 체험하며 속도감과 레이스의 즐거움을 느꼈다. 이어 페인트볼 서바이벌 게임에서 가족 구성원이 팀을 이루고 전략을 세우며 협력의 재미를 경험했다. 프로그램은 가족 간 긍정적 관계 형성과 새로운 도전 정신 함양을 목표로 구성돼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을 이끌었다.
양산시청소년회관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 즐기고 성취를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가족을 위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양산시는 앞으로도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건강한 가족 친화 문화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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