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은 남기고, '쓰레기'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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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간계곡 대청소 및 산림훼손 집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시용)는 7월 15일부터 8월 16일 성수기 휴가철에 산지오염 방지 및 산림생태계 보전을 위하여 영월군 수주면 법흥리 법흥계곡 외 9개소에서 산림 내 무단취사행위, 쓰레기 불법투기행위 단속과 병행하여 관상수, 조경수 및 희귀 식물 불법 굴채취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영월국유림관리소에서는 최근 주5일제 확산과 고온현상 때문에 등산로 및 계곡을 중심으로 산림보호감시원을 배치 및 집중단속 하여 적발된 위법자에 대하여는 과태료 부과 · 사법처리를 하는 등 강력하게 대처하기로 하였다. 후손에게 물려줄 소중한 재산인 산림을 보호하기 위하여 산간계곡 일대를 찾는 국민의 많은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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