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마약 루머에 휘말리며 직접 마약 검사까지 받은 사실이 전해졌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박수홍과 김다예의 첫 만남부터 시험관 출산 이야기까지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박수홍은 첫 만남 당시 김다예가 자신에게 큰 관심을 두지 않았다고 회상했고, 김다예는 서로 다른 세대라 대중적인 인지도에 차이가 있었다고 말했다.
박수홍은 오랜 시간 구애 끝에 연인으로 발전했으나, 당시 가정사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었다고 밝혔다. 김다예는 그 과정에서 자신 역시 곁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여러 공격을 받았음을 털어놓았다. 박수홍은 김다예가 마약을 했다는 근거 없는 루머와 사업가 사고, 라스베가스 도박 등의 억측들이 퍼져 소변 검사와 모발 검사를 통해 진실을 밝혔으며, 미국 비자도 없고 미국에 간 적도 없다고 강조했다.
김다예는 변호사 조언을 전하며 마약을 하면 몸이 마른다는데 오히려 정신적으로 힘들어 단 것을 많이 섭취해 체형이 달라졌다고 설명했다. 또한 스폰서 루머 역시 사실과 거리가 멀다는 사실을 명확히 했다며, 여러 의혹이 해명됐음에도 불구하고 마음 한켠에 남은 씁쓸함을 솔직하게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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