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유용미생물연구실 준공식
스크롤 이동 상태바
원주 유용미생물연구실 준공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탄소 녹색성장 일환으로 친환

원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최지현)에서는 유용미생물연구실 준공식을 7월 2일 농업기술센터 유용미생물연구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유용미생물연구실은 친환경 농업기술 저변확대와 수질오염총량제에 대비한 농업환경개선과 더불어 미생물 배양액 사용농가의 96%이상의 공급목표를 하여 년간 50톤(2종)생산 시설을 220톤(5종) 생산 시설로 확대하였다.

유용미생물은 저탄소 녹색성장 일환으로 친환경인증 실천농가 확대를 위해 금년에 700ha인 친환경인증 면적을 2010년까지 1,000ha로 확대하여 친환경농산물 비중을 전채 농산물 생산의 10%를 목표하고 있다.

또한, 유용미생물 배양액 공급으로 농약, 비료, 영양제, 사료절감 효과 등 년 120억원의 경영비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편, 유용미생물활용은 토양개량, 작물생육, 과실착색, 당도증가, 축사환경개선, 악취제거에 큰 효과가 있어 FTA등 시장개방화에 따른 저가 수입농산물과의 경쟁에서도 차별화된 방안으로 충분한 경쟁력이 있으며, 친환경 지역이미지 제고로 향토 선양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