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차인표와 신애라 부부가 결혼 30주년을 맞아 해외여행 중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여전한 부부 케미를 과시했다. 두 사람은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여행지에서의 다정한 모습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감동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차인표와 신애라는 여행지의 포토 스팟에서 포즈를 취하며 추억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에서 여전한 애정이 느껴지며, 손을 잡고 어깨동무를 하거나 팔짱을 끼는 등 다정한 스킨십을 이어가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두 사람은 1995년 결혼해 오랜 세월 동안 부부로서의 자리를 지켜온 대표적인 연예계 부부로 꼽혀왔다.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으며, 입양을 통해 가족을 이룬 따뜻한 삶으로도 많은 이들의 존경을 받아왔다.
이번 여행 사진은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두 사람의 관계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팬들은 “진정한 잉꼬부부”, “부부의 표본 같다”는 반응을 보이며 따뜻한 응원을 보내고 있다. 결혼 30주년을 맞은 두 사람의 앞으로의 행보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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