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보아가 필라테스 중 드러난 탄탄한 팔 근육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나 몸짱될 거임!"이라는 문구와 함께 운동 중인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보아는 필라테스 기구를 활용해 집중한 운동 자세를 취하고 있으며, 특히 어깨와 팔뚝에 형성된 갈라진 근육이 눈에 띈다. 오랜 시간 꾸준한 운동을 통해 다져온 몸매는 팬들 사이에서 찬사를 받고 있으며,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번 근황 공개는 보아가 지난달 금주를 선언한 이후 약 한 달 만에 이뤄진 것이다. 그는 과거 음주 방송으로 논란을 겪은 후 "술을 끊었다"고 밝히며 생활 습관 개선에 나선 바 있으며, 이를 실천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운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아는 앞서 지난 7월 급성 골괴사 진단을 받고 수술을 진행한 바 있어, 현재의 활발한 일상과 운동 습관은 그의 회복 과정에 긍정적인 신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팬들은 그의 근황에 응원을 보내며 건강한 활동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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